作词 : 박지희 作曲 : 박지희 눈부신 햇살과 따뜻한 봄내음 바람불어와 여기 날 찾아와 이렇게 추억해 이 향기를 따라 생각해 그리워서 너와 함께였다면 지금에 난 다를까 니마음 알면서도 난 차갑게 너는 묵묵히 기다렸지 날 그렇게 너와 함께였다면 지금 내 모습은 다를까 달콤한 니 목소리 내게로 다가와 속삭여주었지 그런 널 두고 왜그랬을까 모질게 굴었어 왜그랬을까 언제나 내옆에서 다정하게 바라보던 너 너와 함께였다면 지금에 난 다를까 니마음 알면서도 난 차갑게 너는 묵묵히 기다렸지 날 그렇게 너와 함께였다면 지금 내 모습은 다를까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영원히 있을것만 같아 너와 함께였다면 지금 내 모습은 다를까 지금 넌 어디에 있는거니 지금 난 여기에 그대로 너 떠나고 시간이 흘러서 생각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