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시아 作曲 : 전상진/김늘/채선미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아 생각에 잠기다 너란 바다에 기대 빠져본다 손끝에 느껴지던 내 작은 떨림이 코끝에 남아있던 너의 향기가 그 밤을 떠오르게 해 그날의 온기가 너로 가득 차 나의 하루를 어루만지며 서서히 녹아드는 온전한 너를 느끼게 해주는 겨울 끝자락의 어느 밤 손끝에 느껴지던 내 작은 떨림이 코끝에 남아 있던 너의 향기가 그 밤을 떠오르게 해 그날의 온기가 너로 가득 차 나의 하루를 어루만지며 서서히 녹아드는 온전한 너를 느끼게 해주는 겨울 끝자락의 어느 밤 마주잡은 손길도 그 순간도 다 지난 추억 속으로 무뎌져 그날의 온기가 너로 가득 차 나의 하루를 어루만지며 서서히 녹아드는 온전한 너를 느끼게 해주는 겨울 끝자락의 어느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