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길 위의 도마뱀 |
| Artist | Rappelkopf |
| Album | 극 |
| 作词 : 김경한 | |
| 作曲 : 김경한 | |
| 아무리 봐도 봐도 붉은 태양은 보이지 않고 | |
| 기다란 나뭇가지 위에 놓인 애처로운 꿈들 | |
| 한 없이 소중하기만 했던 어린 나의 기억 | |
| 티미하게 옷깃에 남은 뒤따르는 너의 발자국 | |
| 그리던 나무는 언제나 하얗게 빛으로 덮여 | |
| 아무도 딛지 못 하는 곳에서 처량하게 자라 | |
| 조그만 구멍의 틈으로 세어 나오는 그 아침 | |
| 이제는 회색새벽에 갇혀 정말 끝을 보는가 | |
| 아 길었던 꼬리가 아 이제는 잘렸나 | |
| 아 참았던 한숨에 아 이렇게 나를 잊었나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