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경한 作曲 : 김경한 조각이 빛처럼 타오르네 조각이 물처럼 쏟아지네 조각이 시처럼 쓰여가네 조각이 너처럼 부서지네 조각이 숨처럼 쌓여가네 조각이 땅처럼 갈라지네 조각이 못처럼 덮여가네 조각이 나처럼 무너지네 아 발을 헛디뎌 숨을 곳을 찾네 아 지나쳐버린 새벽에 기대 아 발을 헛디뎌 숨을 곳을 찾네 아 지나쳐버린 새벽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