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조각
Artist Rappelkopf
Album #302

Lyrics

作词 : 김경한
作曲 : 김경한
조각이 빛처럼 타오르네
조각이 물처럼 쏟아지네
조각이 시처럼 쓰여가네
조각이 너처럼 부서지네
조각이 숨처럼 쌓여가네
조각이 땅처럼 갈라지네
조각이 못처럼 덮여가네
조각이 나처럼 무너지네
아 발을 헛디뎌 숨을 곳을 찾네
아 지나쳐버린 새벽에 기대
아 발을 헛디뎌 숨을 곳을 찾네
아 지나쳐버린 새벽에 기대

Pinyin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