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안성옥 作曲 : 안성옥 하얗게 쌓인 그날 그 거리 나에게 와 준 커다란 빛 그렇게 난 당신의 미소를 마주하고 뛰는 가슴을 알아보죠 참 기나긴 시간을 너무 오래 기다린 만남인듯해요 반가워요 그대를 만난 이 자리가 편안하고 따뜻해요 반가워요 나 그대에게 고백해 봐요 사랑해도 될까요? 늘 기다린 순간들 더 많이 함께 할 운명이라 해요 사랑해요 그대와 두 손 꼭 잡고서 행복하게 걸어가요 사랑해요 나 그대 위해서 노래해요 나나나나~ 나나나나~ 사랑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