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안성옥 作曲 : 이옥새 (Dino Lee) 나약한 걸음걸이 휘청인 그때의 나는 헤매고 헤매 인 시간만큼 큰 그곳의 의미 깊이 느끼고 여기였어! 스스로 말하며 아픔을 이기고 웃고 싶던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당신 어느새 푸르른 하늘만큼 빛나게 나를 비추고 순백의 고귀한 아름답고 큰 그곳의 사랑 깊이 느끼며 달려갔어! 또 다른 널 위해 힘겨워 힘들어 울고 있을 우리의 기도 오직 하늘 아래 이 모든 일은 믿음 그 안에서 온전해가고 그 뜻으로 이어져가는 사랑으로 우리 하늘 아래 완전한 사람으로 깨달음을 베풀고 또 나누며 안아주고 기도해 세상의 빛, 생명의 빛을 내게 주신 신의선물 하늘 아래 이 모든 일은 믿음 그 안에서 온전해가고 그 뜻으로 이어져가는 사랑으로 우리 하늘 아래 완전한 사람으로 깨달음을 베풀고 또 나누면서 안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