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여현구/정성민/김승준 作曲 : 정성민 오늘도 하루를 다 살아가 네가 없는 하루는 나를 스쳐가 그렇게 며칠을 너가 사라진건지 난 알 수 없어 웃음이 흘러 이젠 널 찾아볼 힘도 없어 네가 없는 하루는 나를 너무 흔들어 언제쯤 예전의 나로 돌아갈건지 난 아마 안 될 것 같아 하루에도 몇 번을 사는지 또 며칠이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눈을 뜬 순간부터 핸드폰은 몇 번을 껐다 켜는지 넌 언제쯤 나타날건지 아마 난 알 수 없겠지 오늘도 하루는 날 찾아와 네가 없는 시간은 나를 다시 비켜가 언제쯤 다시 또 나를 찾아올건지 난 알 수 없이 기다릴 뿐야 하루에도 몇 번을 사는지 또 며칠이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눈을 뜬 순간부터 핸드폰은 몇 번을 껐다 켜는지 넌 언제쯤 나타날건지 아마 난 알 수 없겠지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내 가슴 속에 그대로 남아서 그 곳에 나 그대로 기다리고 있어 내가 여기에 있잖아 하루에도 몇 번을 사는지 또 며칠이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눈을 뜬 순간 부터 핸드폰은 몇 번을 껐다 켜는지 넌 언제쯤 나타날건지 아마 난 알 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