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금 서울의 밤은 作曲 : 지금 서울의 밤은 Why I am actin’ like 내가 아닌 누군가에 대해 저기 밤하늘 지면 나는 또 baby 지나갔던 시간들에 대해 매일 후회하면서 어른이 돼있어 왜 이젠 가는 시간도 날 비웃지 yeah 변치 않을 듯한 neverland It don’t care about 내 순수한 시간에 대해 그때와 같은 소년이 내가 되길 원해 소년처럼 남고싶어 나 눈감고 싶어 하늘을 가려 내 손바닥 소나기를 맞으며 걷고 싶은데 오 내겐 내겐 박수처럼 들릴 것 같아 난 또 어디 가는데 이건 내가 아닌데 다 똑같아가려해 왜 소년으로 남았었지 아니 소원으로 남았을지 아니 tik tik tik pip 내 미랜 저 빗소리 뒤 구름 속에 또 어딘가에 소년처럼 남고싶어 나 눈감고 싶어 하늘을 가려 내 손바닥 소나기를 맞으며 걷고 싶은데 오 내겐 내겐 박수처럼 들릴 것 같아 소나기 속에서 걸었던 내 12년 전과 이제 그때 나는 없어 철들라는 네 말도 지겨워 지난 몇 년 수많은 밤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 반응 뭐 어차피 반응은 같아 낭만이라는 단어를 봐 낭만이란 값들에 관해 다 뻔하디 뻔한 응답 소년은 못 되나봐 뻔한 이 사람들 사이 누군가 말했던 나이 값에 대한 질문들만 남아 나 더 더 어른으로 더 걸어간다면 만약 그렇게 뒤로 갈수 없다면 만약 그렇게 날 더 볼 수 없다면 나는 여기 더 남고싶어 나도 그렇게 또 같아질까 소년처럼 남고싶어 나 눈감고 싶어 하늘을 가려 내 손바닥 소나기를 맞으며 걷고 싶은데 오 내겐 내겐 박수처럼 들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