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임의진 作词 : 임의진 태양은 눈부셔라 바라보는 눈동자 바다는 그의 짭쪼롬한 눈물 저 숲을 보라 이슬이 내려앉은 눈꺼풀 사막은 세월이 더께가 쌓여진 눈주름 작은 호수를 품고 있는 온순한 눈자락 나는 그의 눈동자 안에 어리는 하염없는 열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