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다누(Da Nu) 作曲 : 다누(Da Nu) 바람의 소리 계절의 소리 시간의 소리 추회의 소리 구름은 멀리 흘러간 사이 눈부신 나의 추억은 이미 우 우 우 우 눈물이 흐르네 수없이 흐르네 옷장에 가득한 빛나던 새 옷들 어머니 가득한 빛바랜 헌 옷들 꿈으로 다려주신 정갈한 교복 아버지 청춘을 대신한 작업복 그대의 온몸에 주름진 세월과 다가올 이별에 무너져 내리네 우 우 우 우 이제야 알았네 이제야 알았네 우 우 우 우 이제야 알았네 이제야 알았네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이제야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