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안성진 作曲 : 더 바이퍼스 지루함에 썩어버린 눈알에 희번득한 빛이 돌기 시작한다 피로함에 찌든 몸뚱이가 깃털처럼 가벼워지는데 내 눈에 환한 불꽃이 핀다 내 눈에 환한 불꽃이 핀다 달아오른다 터져버린다 더는 참을 수 없게 날아오른다 저 하늘 끝까지 이 밤을 밝힐 수 있게 권태는 개나 줘 버리고 무료함은 걷어차 버려라 내 눈에 환한 불꽃이 핀다 내 눈에 환한 불꽃이 핀다 달아오른다 터져버린다 더는 참을 수 없게 날아오른다 저 하늘 끝까지 이 밤을 밝힐 수 있게 내 눈에 환한 불꽃이 핀다 내 눈에 환한 불꽃이 핀다 달아오른다 터져버린다 더는 참을 수 없게 날아오른다 저 하늘 끝까지 이 밤을 밝힐 수 있게 달아오른다 터져버린다 더는 참을 수 없게 날아오른다 저 하늘 끝까지 이 밤을 밝힐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