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호 作曲 : 지호/상훈입니다 넌 말해 무엇인가 어디엔가 있는 왠지 꿈같은 얘기 매번 난 속아 주곤 해 너의 말에 귀 기울여 듣고 있는 잠깐의 꿈같은 시간 마치 동화 같아서 그저 바라보기 싫었던 나의 차가운 현실보다 너의 거짓말이 좀 더 믿고 싶어서 너의 말속에서 나는 점점 더 위안을 찾아 여기 이대로 멈춘 채로 있어 넌 말이야 항상 내게 괜찮다고 말 하지만 꿈처럼 모두 갑자기 사라지면 어떡해 내가 할 수 없는 손댈 수 없는 막막한 일 들 내게서 다 지워줄 수 있니 그저 바라보기 싫었던 나의 차가운 현실보다 너의 거짓말이 좀 더 믿고 싶어서 너의 말속에서 나는 점점 더 위안을 찾아 여기 이대로 멈춘 채로 있어 난 여전히 지금까지 눈을 감고 그 말만 믿고 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어 또 언젠가 높은 벽을 마주하게 되는 그 순간 다 괜찮다고 또 그 말을 되새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