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Artist 지호
Album DAY & NIGHT

Lyrics

作词 : 지호
作曲 : 지호/상훈입니다
넌 말해 무엇인가
어디엔가 있는 왠지
꿈같은 얘기 매번
난 속아 주곤 해
너의 말에 귀 기울여
듣고 있는 잠깐의
꿈같은 시간 마치
동화 같아서
그저 바라보기 싫었던 나의
차가운 현실보다
너의 거짓말이 좀 더
믿고 싶어서
너의 말속에서 나는 점점
더 위안을 찾아
여기 이대로 멈춘 채로 있어
넌 말이야 항상 내게
괜찮다고 말 하지만
꿈처럼 모두 갑자기
사라지면 어떡해
내가 할 수 없는
손댈 수 없는
막막한 일 들 내게서
다 지워줄 수 있니
그저 바라보기 싫었던 나의
차가운 현실보다
너의 거짓말이 좀 더
믿고 싶어서
너의 말속에서 나는 점점
더 위안을 찾아
여기 이대로 멈춘 채로 있어
난 여전히 지금까지
눈을 감고 그 말만 믿고
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어
또 언젠가 높은 벽을
마주하게 되는 그 순간
다 괜찮다고 또
그 말을 되새기겠지

Pinyin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