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백겨울/서달달 作曲 : 백겨울/서달달 좋은 곳에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친구 만날 때 일을 할 때 아무 약속 없는 날에도 눈치가 없는 너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 난 바보가 됐어 책임져 너 때문이야 특별할 것도 없는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기다린 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맨날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내가 먼저 전화해서 데이트 신청해볼까 우물쭈물하다가 너 놓치면 어떡해 눈치가 없는 너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 난 바보가 됐어 책임져 너 때문이야 특별할 것도 없는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기다린 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맨날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널 좋아해 love you I love you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Like you Like you 특별할 것도 없는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기다린 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맨날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특별할 것도 없는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기다린 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 맨날 생각나 자꾸 생각나 네가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