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그린 作曲 : 최윤호/ViNCeNt 겁이 나 얼마나 더 너를 덜어내야 멀어질수있는지 저려와 이별한줌에 종일 드리워진 너를 어찌 밀어내련지 그 누구보다 더 깊게도 물들었던 선명한 그때 우리의 추억들이 무뎌질 법한데 난 자꾸 휘청거리며 찾아온 이별에 인사를 받아 우리가 헤어져 더는 안을수도 없어 내겐 전부였던 사랑이 이젠 곁에 없으니까 믿어지지않아 꿈이라해줘 이미 엎질러진 사랑에 돌이킬수없음에 슬퍼 그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던 그말 선명한 그때 우리가 했던 그 말 귓가에 맴돌아 온종일 맘이아파도 서둘러 차오른 눈물로 보내 우리가 헤어져 더는 안을수도 없어 내겐 전부였던 사랑이 이젠 곁에 없으니까 믿어지지않아 꿈이라해줘 이미 엎질러진 사랑에 돌이킬수없음에 슬퍼 단 한번이라도 널 볼수있다면 더 바랄것없이 좋을텐데 다들 그러더라고 정말 힘들거라고 항상 곁에서 웃으며 바라보던 네가 우리가 헤어져 더는 안을수도 없어 내겐 전부였던 그 사람 돌아오지 않을테니 자라난 그리움 꿈에서라도 가슴 깊이 박힌 사랑은 가끔 꺼내볼 수 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