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Artist | Paul Lim |
| Album | 싫어 |
| 作词 : 폴림(Paul Lim) | |
| 作曲 : 폴림(Paul Lim) | |
| 햇살과 눈 사이에 버려진 계절 | |
| 낮과 밤에 옷이 너무 다른 날 | |
| 어떻게 지나갈지 아무도 모를 | |
| 또 이 계절은 어쩌다가 지나가겠지 | |
| 한참 동안 사랑했던 우리의 시간도 | |
| 어쩌다가 끝나버린 우리의 지금도 | |
| 다시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 갑자기 시작된 강원도의 눈 | |
| 서울의 낮은 아직 반바지 차림인데 | |
| 같은 시간 같은 하늘 아래 있는데 | |
| 왜 우리 마음은 다른 계절 속에 살까 | |
| 똑같이 사랑했는데 왜 변했을까 | |
| 닮아가는 서로에게 싫증이 난 걸까 | |
| 한참 동안 사랑했던 우리의 시간도 | |
| 어쩌다가 끝나버린 우리의 지금도 | |
| 다시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 작지 않게 새겨버린 우리의 아픔도 | |
| 그 시간이 남겨버린 조금의 미련도 | |
| 다시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 이 계절처럼 지나가겠지 |
| zuò cí : Paul Lim | |
| zuò qǔ : Paul Li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