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그 겨울 평대리 |
| Album | 섬의 편지 |
| 作词 : Boo | |
| 作曲 : Boo | |
| 그 겨울 평대리 | |
| 새하얀 눈길을 지나 | |
| 골목 따라 돌담 따라 | |
| 나를 보며 웃는 이름 모를 꽃들 | |
| 저 파란 지붕 너머 | |
| 그림 같던 한 줌의 햇살 | |
| 수줍게 바라보던 뒷모습 | |
| 고요한 정적만이 흐르던 | |
| 그곳의 너와 나 | |
| 그 겨울 평대리 | |
| 아직은 변하지 않은 | |
| 이유 없는 외로움에 묻혀 | |
| 멍하니 하늘만 그저 바라보다 | |
| 각자의 이야기를 두고 | |
| 또 각자의 그리움을 두고 | |
| 힘없이 지나가는 청춘을 | |
| 끝없이 되뇌이는 고민을 | |
| 말없이 건넨다 | |
| 그 겨울 유난히 | |
| 따스한 평대 골목 어귀 | |
| 스러지는 해 질 녘 노을 | |
| 한참을 바라본 | |
| 그때의 너와 나 |
| zuò cí : Boo | |
| zuò qǔ : Bo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