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태영 作曲 : 태영 나는 당신을 잘 몰라요 그래서 좀 더 알고싶어요 그 미소가 나를 향한 미소인지 같이 있음 좋다 말하면서 돌아서면 알 수 없네요 나는 대체 어떤 존재인건가요 착각하게 하지마 그렇게 바라보면 믿고 싶어지잖아 날 흔들지마 네 말 한마디에 내 세상이 흔들리잖아 나를 보는 눈빛이 날 부르는 네 목소리가 나에게 닿을때면 온 몸이 떨리네요 기다리게 말아요 제발 한 곳만 바라봐요 그대 곁엔 언제나 항상 서 있을 테니 상처받기 싫은건가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내게 좀 더 마음 열어 다가와요 불안하게 하지마 매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야 날 붙잡아줘 더 이상 초라해지는 모습 보이기 싫어 나를 보는 눈빛이 날 부르는 네 목소리가 나에게 닿을때면 온 몸이 떨리네요 기다리게 말아요 제발 한 곳만 바라봐요 그대 곁엔 언제나 항상 서 있을 테니 나를 보는 눈빛이 날 부르는 네 목소리가 귓가에 닿을때면 온 몸이 녹아내려 망설이지 말아요 내게 당신을 보여줘요 그대 곁엔 언제나 내가 지키고 있을 테니 내가 그댈 지킬 테니 내게 당신을 조금만 더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