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심원섭 作曲 : 심원섭 아무 말 없이 그저 바라보는 게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한 건지 난 모르겠어 슬픈 너의 눈빛을 또 내게 돌아서는 너 또 너를 잡지 못한 나 이젠 누구보다 너의 맘 내가 잘 알아 아무렇지 않게 고개 숙여 너를 보냈어 마지막이 되어버린 오늘 하루만 제발 가지 않길 바라는 내 작은 생각만 하지만 보내줄게 우린 여기까지였단 걸 술에 취한 채 내일 아침 눈 뜨면 사라지게 또 내게 돌아서는 너 또 너를 잡지 못한 나 이젠 누구보다 너의 맘 내가 잘 알아 아무렇지 않게 고개 숙여 너를 보냈어 마지막이 되어버린 오늘 하루만 제발 가지 않길 바라는 내 작은 생각만 하지만 보내줄게 우린 여기까지였단 걸 술에 취한 채 내일 아침 눈 뜨면 사라지게 난 자신이 없어 지금 네 손을 잡지 않으면 난 난 어떻게 살지 붙잡고 싶은데 돌아오지 않을 걸 난 잘 알아 잡을 수가 없어 마지막이 되어버린 오늘 하루만 제발 가지 않길 바라는 내 작은 생각만 하지만 보내줄게 우린 여기까지였단 걸 술에 취한 채 내일 아침 눈뜨면 사라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