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제호 作曲 : Jmajor7 널 보내면서 생각했지 매번 널 바래다주는 게 지치잖아 아무래도 이젠 그만할 때가 왔어 언제나 속에 담아왔던 얘기 지금 할게 이젠 매일 눈을 뜰 때면 너와 함께 난 아침을 맞고 싶어 지친 퇴근 시간에 날 반겨 줄래 우리 둘의 집에서 널 껴안고서 눈을 감고서 잠이 들고 싶어 생각만 해도 너무 좋잖아 우리 같이 살자 널 보고 싶고 안고 싶어 매일 문자로 보냈잖아 언제 볼까 그런 약속 이젠 더 이상 못하겠어 언제나 속에 담아왔던 얘기 지금 할게 이젠 매일 눈을 뜰 때면 너와 함께 난 아침을 맞고 싶어 지친 퇴근 시간에 날 반겨 줄래 우리 둘의 집에서 널 껴안고서 눈을 감고서 잠이 들고 싶어 생각만 해도 너무 좋잖아 우리 같이 살자 좋은 일 나쁜 일도 참 많이 있겠지만 너와 함께 웃고 울고 또 같이 늙고 이젠 매일 눈을 뜰 때면 너와 함께 난 아침을 맞고 싶어 지친 퇴근 시간에 날 반겨 줄래 우리 둘의 집에서 널 껴안고서 눈을 감고서 잠이 들고 싶어 생각만 해도 너무 좋잖아 우리 같이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