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강소천 作曲 : 한용희 마음이 갑갑할 땐 언덕에 올라 푸른 하늘 바라보자 구름을 보자 저 산 너머 하늘 아랜 그 누가 사나 나도 어서 저 산을 넘고 싶구나 푸른 구름 흰 구름에 흰 돛을 달아 산 너머 저 하늘에 띄워 보내자 내 마음 펄럭이는 흰 돛이 되어 달나라 별나라를 마음대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