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윤석중 作曲 : 한용희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 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 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 넘어 또 고개 아득한 고향 저녁마다 노을 지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불면서 아이들이 지금쯤 소 몰고 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