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원치호 作曲 : 권길상 꽃과 같이 곱게 나비같이 춤추며 아름답게 크는 우리 무럭무럭 자라서 이 동산을 꾸미면 웃음의 꽃 피어나리 꽃과 같이 곱게 나비같이 춤추며 아름답게 크는 우리 무럭무럭 자라서 이 동산을 꾸미면 웃음의 꽃 피어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