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uturu 作词 : 최성 난 달 뒷편이 궁금해 자꾸 날 끌어당겨 몸 껍질들이 무거워 가죽을 벗겨 날 얜 지옥에 남길 원하는 내 수호천사 준비가 끝나면 탄로 날 정체 빨간 팔 난 달 뒷편이 궁금해 자꾸 날 끌어당겨 몸 껍질들이 무거워 가죽을 벗겨 날 얜 지옥에 남길 원하는 내 수호천사 준비가 끝나면 탄로 날 정체 빨간 팔 두팔의 가운댈 합쳐서 시간을 잠깐만 속일래 지식이 몰려와 의미해 광선이 온몸에 나는 안 숨길래 미치게 만들고 혼자로 만들지 남길래 가지냐 떨리는 흔들림 점 세개 빛들의 희망이 되야해 내게만 보여서 못 피한 난 자꾸 조우해 남들이 원하는 삶 이건 저주였지 나는 여길 나갈래 입 과 눈 입 막음에 사람같은 마음이 없어지는 가운데 부조화의 다훈힐 안 아까운데 두팔의 가운댈 합쳐서 시간을 잠깐만 속일래 지식이 몰려와 의미해 광선이 온몸에 나는 안 숨길래 미치게 만들고 혼자로 만들지 남길래 가지냐 떨리는 흔들림 점 세개 빛들의 희망이 되야해 내게만 보여서 못 피한 난 자꾸 조우해 남들이 원하는 삶 이건 저주였지 난 달 뒷편이 궁금해 자꾸 날 끌어당겨 몸 껍질들이 무거워 가죽을 벗겨 날 얜 지옥에 남길 원하는 내 수호천사 준비가 끝나면 탄로 날 정체 빨간 팔 난 달 뒷편이 궁금해 자꾸 날 끌어당겨 몸 껍질들이 무거워 가죽을 벗겨 날 얜 지옥에 남길 원하는 내 수호천사 준비가 끝나면 탄로 날 정체 빨간 팔 난 달 뒷편이 궁금해 자꾸 날 끌어당겨 몸 껍질들이 무거워 가죽을 벗겨 날 얜 지옥에 남길 원하는 내 수호천사 준비가 끝나면 탄로 날 정체 빨간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