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깃 |
| Artist | Zitten |
| Album | 깃 |
| 作词 : 짙은/윤형로 | |
| 作曲 : 윤형로 | |
| 그리고 | |
| 이젠 아무것도 바랄게 없는 | |
| 우리들의 작은 둥지속으로 떠나 | |
| 세상의 모든 짐들은 | |
| 여기에 묻어버리고 | |
| 이젠 너와 나의 온도 속에서 | |
| 서로의 아늑한 날개 속에서 쉬자 | |
| 아무런 고민도 두려움도 없이 | |
| 이젠 추억이란 말은 지우고 | |
| 애틋했던 기억 잊어버리고 | |
| 멍하니 조용히 그저 품안에 | |
| 부둥켜 안고 머물러있자 | |
| 소중하게 붙들었던 시간들 | |
| 긴 한숨에 모두 날려버리고 | |
| 먼 언젠가 또 추억할 이 순간 | |
| 지금부터 같이 만들어가자 | |
| 이제 너와 나의 온도 속에서 | |
| 서로의 아늑한 날개 속에서 쉬자 | |
| 아무런 고민도 두려움도 없이 | |
| 유난히 차가웠던 그 겨울이 | |
| 또 닥친다 해도 | |
| 난 여기서 너와 함께 손잡은 채 | |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 |
| 애틋했던 기억 잊어버리고 | |
| 멍하니 조용히 그저 품안에 | |
| 부둥켜 안고 머물러있자 | |
| 소중하게 붙들었던 시간들 | |
| 긴 한숨에 모두 날려버리고 | |
| 먼 언젠가 또 추억 할 이 순간 | |
| 지금부터 같이 만들어가자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