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서승희_BM [00:01.00] 作曲 : 현욱 [00:11.10]아주 오래 다 멈춰 있던 [00:16.74]기억 시계들이 째깍인 밤 [00:20.30]부드러운 말투와 눈빛 [00:27.58]그대로 [00:29.06]누가 먼저 사랑한다 말했었나 [00:33.78]손이 닿아 설렌 첫 느낌과 [00:38.54]두 눈 가득히 [00:44.38]떨리던 맘이 [00:48.74]그리워 난 [00:53.34]너무 멀지 않고 [01:00.08]어제 일어난 순간처럼 매일의 위로야 [01:04.94]좋은 사람 누굴 만나도 [01:13.16]변할 수 없나 봐 [01:23.90]웃는 소리 여전하고 [01:26.66]투정 많아도 따뜻할 걸 [01:33.62]지금도 알아 [01:37.06]누가 먼저 이별을 말해 눈물이 됐나 [01:50.26]얼어붙은 빈 마음 안에 [01:54.62]자꾸 한숨만 더 번지는 나 [02:03.14]봄을 밀어 긴 여름이 된 [02:09.58]어느 날 [02:11.10]너를 멈춘 계절이라 뜨거웠나 [02:16.34]더운 소나기에 젖은 맘이 [02:19.96]기억이라 더 [02:21.34]사랑이라 더 [02:24.40]고마운 나 [02:33.46]너무 멀지 않고 [02:36.38]어제 일어난 순간처럼 매일의 위로야 [02:41.06]좋은 사람 누굴 만나도 [02:46.34]변할 수 없나 봐 [02:54.98]웃는 소리 여전하고 [02:59.14]투정 많아도 따뜻할 걸 [03:02.70]지금도 알아 [03:04.46]누가 먼저 이별을 말해 헤어진 걸까 [03:13.20]알 수 없는 길을 걷는 우리 [03:25.82]여기 다시 멈출 수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