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이제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돈 벌어 뒤는 안돌아보고 안돌아보고 쌔비듯 뛰어 우리네 울어 돈 1도 없어 슬퍼지려 하면 난 이 곡을 듣고 다시 햄 볶으며 난 올라간다고 얘 나를 봐 너에게 못사줄때면 시식코너 알바라도 하고 싶어 더이상 안녕이란 말은 싫고 뒤돌지마란 메시지를 심고 보내봐도 안 들을 게 뻔하고 떨린 눈은 내 눈은 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픔은 이제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돈 벌어 뒤는 안돌아보고 안돌아보고 쌔비듯 뛰어 우리네 울어 돈 1도 없어 슬퍼지려 하면 난 이 곡을 듣고 다시 햄 볶으며 난 올라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