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박강일 [00:01.00] 作曲 : 최용찬 [00:08.01]별다른 일 없었니 [00:11.26]혼자가 된 시간은 [00:15.53]별다른 것도 없어 [00:18.86]무료했던 하루들 [00:23.24]함께라서 버거웠던 [00:26.92]그때 우리의 날들이 [00:30.79]다시 살아보고 싶은 하루가 됐어 [00:39.84]혼자 있기엔 너무 큰 너의 빈자리 [00:47.34]그때는 왜 몰랐을까 [00:53.11]수도 없이 널 원망을 하고 [00:59.65]보고 싶어 하고 [01:02.74]어떤 날은 밤을 새워 울기도 했어 [01:08.51]그렇게 널 잊으려고 애를 써봤어 [01:14.49]홧김에 나쁜 생각들도 했었어 [01:20.07]치료가 필요한 사람처럼 [01:28.26] [01:33.14]사소한 일로 울고 웃었던 그때로 [01:40.67]다시 돌아가고 싶어 [01:46.47]수도 없이 널 원망을 하고 [01:53.10]보고 싶어 하고 [01:56.09]어떤 날은 밤을 새워 울기도 했어 [02:01.78]그렇게 널 잊으려고 애를 써봤어 [02:07.83]홧김에 나쁜 생각들도 했었어 [02:13.58]치료가 필요했던 사람처럼 [02:19.49]괴롭혔던 날들이 [02:23.22]울게 했던 말들이 [02:27.01]고스란히 돌아와 [02:30.74]날 꾸짖고 매일 못살게 굴어 [02:35.99]제대로 살 수가 없었어 [02:39.94]이대로 못 보더라도 [02:44.10]들어봐 줘 내 진심을 [02:47.37]모든 게 다 나 때문이라고 [02:54.01]다 잘못했다고 어떻게든 [02:58.87]다시 너를 붙잡고 싶어 [03:02.65]늦었지만 [03:05.00]더 멀어지기 전에 기횔 준다면 [03:08.64]모른 척 내 손에 붙잡혀준다면 [03:14.00]또 바보 같은 후회는 하지 않게 [03:18.34]세상 모든 것을 놓친다 해도 [03:27.80]널 잃어버리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