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정임 作曲 : 한큐 서산마루 지는 해 붉은 노을이 그림자 벗삼아 걷고 있구나 길가에 코스모스 나를 반기네 그 길이 끝없이 그리워지네 어린 추억이 생각나는 들녘길 보고 싶은 친구여 그리운 내 고향 강가에서 들리는 바람소리 내 길을 적시며 걷고 있구나 들판에 허수아비 나를 바라보네 그 길이 끝없이 그리워지네 어린 추억이 생각나는 들녘길 보고 싶은 친구여 그리운 내 고향 보고 싶은 친구여 그리운 내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