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산아 선바위야 내 고향 두메산골아 한이 맺힌 타향에서 긴 세월 흘러갔구나 밤이면 별들에게 고향소식 물었네 팔십골 굽이굽이 속절도 없이 일월산을 가다보니 지척이 고향인줄 그 누가 아느냐 이제야 나는 알았네 일월산아 선바위야 내 고향 두메산골아 한이 맺힌 타향에서 긴 세월 흘러갔구나 밤이면 별들에게 고향소식 물었네 팔십골 굽이굽이 속절도 없이 일월산을 가다보니 지척이 고향인줄 그 누가 아느냐 이제야 나는 알았네 일월산을 가다보니 지척이 고향인줄 그 누가 아느냐 이제야 나는 알았네 이제야 나는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