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라고 부르지 마라 나는야 60대 미스김 짧은 치마에 화장을 하고 오늘도 길을 나선다 할머니라고 부르지 마라 나는야 60대 미스김 아직은 남은 인생 창창하단다 나는야 아가씨란다 이제는 희생하라 강요치마라 여지껏 할 만큼 했다 나도 이젠 살아가련다 나만의 나의 인생을 나만의 나의 인생을 애 봐달라고 찾지 좀 마라 나는야 60대 미스김 짧은 치마에 화장을 하고 오늘도 길을 나선다 밥 차리라고 찾지 좀 마라 나는야 60대 미스김 아직도 남은 인생 창창하단다 나는야 아가씨란다 이제는 희생하라 강요치마라 여지껏 할 만큼 했다 나도 이젠 살아가련다 나만의 나의 인생을 이제는 희생하라 강요치마라 여지껏 할 만큼 했다 나도 이젠 살아가련다 나만의 나의 인생을 나만의 나의 인생을 나만의 나의 인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