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단야 作曲 : 강정우 멀리 가지는 말아줘요 다시 오는 길 힘들잖아 내가 부르면 돌아온단 그 말을 기억해요 그때는 정말 몰랐었죠 그대 떠나도 괜찮다고 하루가 백날이 될거란 생각을 못했었죠 희미한 시간에 밤들이 흘러가고 그대 따듯한 손길에 내 맘이 온통 물들어 버린 걸 그대는 알았을까 별빛이 흐르면 그대가 돌아오기를 밤 하늘 수 많은 별처럼 그리움 쌓여가요 백번 천번 다짐을 했죠 그대 떠나도 잘 산다고 눈물을 감추려 해도 두 뺨에 빗물이 흘러 그때는 정말 몰랐었죠 그리움에 헤메일 줄 그대가 두고 간 시간들 덩그러니 남아있죠 희미한 시간에 밤들이 흘러가고 그대 따듯한 손길에 내 맘이 온통 물들어 버린 걸 그대는 알았을까 별빛이 흐르면 그리운 밤들이 쌓여 가슴에 그대가 내리면 추억이 쌓여가요 별빛이 흐르면 못다한 말들이 쌓여 아픈 가슴에 끝없이 그리움 쌓여가요 꿈에서라도 널 본다면 그 밤이 오면 누구에게도 다 줄 수 없었던 끝없는 사랑 말할 수 있을까 별빛이 흐르면 그대가 돌아 오기를 밤 하늘 수 많은 별처럼 그리움 쌓여가요 별빛이 흐르면 그리운 밤들이 쌓여 가슴에 그대가 내리면 추억이 쌓여가요 아픈 가슴에 끝없이 그리움 쌓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