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가을을 봤다
Artist 무적기타
Album 가을을 봤다

Lyrics

오늘 가을을 봤다
오늘 두 눈으로 봤다
말로 표현 안되는 세상
조금이라도 보여주고픈 세상
부서지는 햇살 사이로
가을이 날 깨울때
난 아직도 보지 못하는
이 가을이 알아가네요
좋아했던 그대에게로
가을이 또 날리네
난 아직도 듣지 못하는
이 가을이 알아가네요
이 가을 여기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오늘도 눈물처럼
가을이 흘러내릴때
내 눈이 그대 눈 되어
보여주고픈 아름다운 세상
가을이 눈처럼 날리는 세상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Piny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