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oo 作曲 : Boo 그 밤 우리는 좁은 옥탑방에서 서로의 꿈을 둘만의 미래를 이야기하였다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가 가득하였고 아름답던 그 밤은 더욱더 깊어져만 갔다 새벽 무렵 홀로 잠든 너의 모습을 한참 동안 바라보다 혼자 웃기도 조금은 외로워지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난 생각이 들었다 네가 내 곁에 있다는 것이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어느새 서서히 날이 밝아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