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PULLIK [00:00.044] 作曲 : 김태산 [00:00.088] 여전히 still stay [00:01.558] 항상 그랬듯이 thirsty [00:03.463] 방송 효과를 못 누린 건 화가 나기보다는 [00:05.919] 그저 그 방송이 얄미운 쪽이지 [00:07.934] 그 때는 지나갔지만 이것 역시 잠깐의 빛과 [00:10.184] 또 그곳의 비릿한 비린내를 코가 막혀 [00:13.468] 뭔 냄새인지도 몰라 애처럼 들이댔군 [00:15.894] 그래도 hold up [00:16.393] 아직도 climbing [00:17.280] 이것 땜에 난 좆 될지 말지 [00:19.308] 이 새끼들은 아직 빨이 있나 하면 [00:21.231] 그 뽕은 아마도 네 때일 뿐 [00:22.936] 내 말의 끝은 너희들을 겨눈 [00:24.801] 화살 같은 거지 이건 결국 [00:26.607] 염증 같은 존재를 말했지만 [00:28.540] 대부분에 속은 표정들은 [00:30.498] 괜히 또 lay back 새끼들아 내 color는 full [00:33.560] 착각 말아 이건 빈 잔의 술 [00:35.117] 중독되는 game 내 팀들은 prove 후에 [00:37.642] 암 것도 없이 혼자 공연 다니는 내가 못나 보이냐 [00:40.087] 기대도 안 했어 그냥 바로 앨범 [00:41.740] 실력이 늘었단 말은 제발 하지 말아 [00:43.757] 제대로 또 나를 잘못 짚은 새끼들이 [00:45.720] 뭔들 안 하겠어? 그냥 다시 걸어 [00:47.278] 적당하게 물이 들어오고 내 양손의 노를 저어 [00:49.508] 다시 편안하게 나를 봐줘 [00:51.117] 꾸밈없이 보여주고 하고 싶은 말은 [00:52.926] 오직 음악 안에 근데 무지하게 밝아 [00:55.102] 내겐 부담스럽지만 딴 걸 하기엔 [00:56.807] 너무 좆같은 일이 많아 포기까지 [00:58.750] 이 고민이 끝난다면 마저 작업하러 가야 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