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전근화 作曲 : 전근화 언젠가 네가 보여준 네 방 아기자기한 너의 사진들 음 내 눈에 비친 너의 일상들이 금새 익숙해져 아른거렸지 이런 말을 하고 싶지만 어떡해 난 허전함에 갇혀서 네가 없는 밤을 식어가는데 이렇게 너의 안에 행복했던 그 시간속을 함께했던 그 모든 날의 네 모습이 생각이나 대충 놓여진 네 옷자락이 바람이 불면 흔들거렸지 이런 말을 하고 싶지만 어떡해 난 허전함에 갇혀서 네가 없는 밤을 식어가는데 이렇게 너의 안에 행복했던 그 시간속을 함께했던 그 모든 날의 네 모습이 생각이나 이제와서야 느끼는건데 그때가 너무 행복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