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한울 作曲 : 이한울/Noah cuz 넌 내 맘에 불냈지 넌 내 방에 불냈지 넌 넌 넌 내 맘에 불냈지 넌 내 방에 불냈지 넌 넌 쓰러져가는 맘을 다 치워줬어 너가 다 부스레기는 거의 다 그걸 보면 난 멀미 났어 지나간건 저리가 안보이게 멀리가 지금 너는 어디야 잘 보이게 빨리와 내 머리끈을 풀어 넌 마음을 안 숨겨 내 볼에 물을 부어 난 몸을 못 숨겨 물이 백 도 끓어 머린 끊어 잠깐만 추워 안아주오 내 가슴에다 내 방세 월세가 올랐네 칼날을 보았네 벽지가 놀랐네 넌 내 맘에 불냈지 넌 내 방에 불냈지 넌 넌 넌 내 맘에 불냈지 넌 내 방에 불냈지 넌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