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광 作曲 : 한상원/양영훈 잎새에 이는 작은 떨림에도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바람에 흔들리는 외로운 달 그림자 창가에 내려 하얗게 부서지네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그대의 말 한마디 나의 마음은 무너지고 그대 뺨위에 흐르는 뜨거운 눈물에 내 가슴은 찢긴듯 아팠네 그대가 떠나간 뒤에 견딜 수 없이 아픈 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나 그대가 떠난 텅 빈 가슴 아 이젠 잊어야겠지 그대를 진정 사랑 사랑하기에 아 이젠 보내야겠지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를 생각만 해도 견딜 수 없이 아픈 이 마음을 무엇으로 달랠 수 있나 그대를 잃은 외로운 가슴 아 이젠 잊어야겠지 그대를 진정 사랑 사랑하기에 아 이젠 보내야겠지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를 사랑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