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서호석 作曲 : 서호석 한 아이가 있어 그 아이는 무엇이 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었어 그런데 어느날 문득 무엇인가 하고 싶어졌어 그리고 그 날이 그 애가 꿈을 가지게 된 날이야 그게 꿈인 줄도 몰랐지 그냥 하다보니 즐겁고 더 뭔가를 소망하며 더 큰 걸 바라게 됐어 자기 꿈이 뭔지 자각하지 못한 아이들보단 조금은 빠르게 그런데 그 길이 마냥 쉽지 만은 않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이미 늦은 건 아닐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한번 더 걸어봐 그 길의 끝은 아무도 모르는 그런 곳이야 더이상 핑계대며 가끔은 생각 하지마 그 길을 한발 한발 조금 더 걸어가보면 음 끝에 무엇이 있을지 상상을 하면 어쩔 땐 너무나 행복하게 웃고 어쩔 땐 그 끝이 불행하진 않을까 보이지 않는 현실이 불안하잖아 그럴 땐 한번 더 조금 더 move by yourself 공부가 됐던 연습이 됐던 한번 더 너무 피곤해 오늘은 그만해야지 다음에 해야지 할 때 딱 한번만 더 그날을 기다리며 그냥 서 있지마 니가 한발 한발 걸어가며 그날이 오늘걸 기다려 너무나 하고 싶어서 눈물이 고여있어 아무런 길이 보이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보고싶어 사실은 알고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한번 더 그 길을 걸어봐 그 길의 끝은 아무도 모르는 그런 곳이야 더이상 핑계대며 가끔은 생각 하지마 그 길을 한발 조금 더 한발 걸어가보면 아직은 조금은 불안할 수도 있어 but you gotta do it one more time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한번 더 걸어봐 그 길의 끝은 아무도 모르는 그런 곳이야 더이상 핑계대며 가끔은 생각 하지마 그 길을 한발 한발 조금 더 걸어가보면 할 수 있어 워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