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정균 作曲 : 오정균 바다맛이 날 떄 까지 소금을 넣고 팔팔 끓여요 니 맘이 녹을 때 까지 그 동안에 달걀 세 개 노른자 풀고 후추와 치즈 페코리노 로마노 흔한 베이컨 보다는 관찰레를 깍둑깍둑 썰어서 타지 않게 알단테로 익힌 면을 같이 볶아 주고 그 다음엔 한 김 식혀 비벼 주세요 까르보나라 너 만을 위한 나만의 필살기 크림은 제발 넣지 마세요 너무 느끼해요 망하는 지름길 까르보나라 흔한 베이컨 보다는 관찰레를 깍둑깍둑 썰어서 타지 않게 알단테로 익힌 면을 같이 볶아 주고 그 다음엔 한 김 식혀 비벼 주세요 까르보나라 너 만을 위한 나만의 필살기 크림은 제발 넣지 마세요 너무 느끼해요 망하는 지름길 까르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