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혼잣말
Artist ETC
Artist 오광현
Album 혼잣말

Lyrics

作词 : ETC
作曲 : ETC
어젯밤 우연히 난 길을 걷다가
훌쩍 말라버린 그녀를 봤다
반가움과 어색함 속에
난 지난 5년간의 얘길 들었다
가난에 힘들었던 나와 달리
잘나가던 그사람을 택한뒤
그와 함께 했던 고생의 시간은
내앞에 앉아있는 그녀 모습이다
그땐 죽고 싶었어
나를 떠나버린 너를 못잊어서
너를 미워 했었어
새로운 사랑앞에 나는 버려졌어
근데 이제 나도 잘지내
나만을 바라보는 여자가 있어
죽음의 사경을 헤매던 그때
지금 그녀가 나를 구해줬어
내인생의 한여자라 생각 했던 그때
사랑밖에 몰랐었던 철이 없던 그때
이순간이 영원할거라
믿었었던 그때
죽을만큼 힘들었던
이별앞에 좌절했을때
그런 나를 두고 떠나서
그대는 잘살거라 생각했는데
그사람과 헤어졌단
옛날이 좋았었단
그런얘기는 하지마
난 널 다시 안을수가 없어
기나긴 겨울 내내 얼어붙었던
세상을 녹이는 봄비와도
같이 굳게 닫혔있던
내가슴에 낯선 사랑은
그렇게 찾아 왔었네
한줄기 빛과 같던 그녈 위해 살았고
벼랑 끝에 몰린 내삶은 달라졌고
다시 태어난 예전에 내가 아니었고
이로서 넌 내게 목숨보다 소중했다
사랑은 사치였나 행복도 잠시
새로운 사랑은
그대로 너를 변해가지
안될놈은 뭘해도 안된다는 공식을
마치 증명 하듯이 차라리
너를 기억하는 이머리가 없다면
사랑스런 너를 보던
내눈이 멀었으면
너를 느끼고 살던 내가슴이 없다면
이렇게 죽을 만큼
아프지는 않을텐데
내인생의 한여자라 생각 했던 그때
사랑밖에 몰랐었던 철이 없던 그때
이순간이 영원할거라
믿었었던 그때
죽을만큼 힘들었던
이별앞에 좌절했을때
그런 나를 두고 떠나서
그대는 잘살거라 생각했는데
그사람과 헤어졌단
옛날이 좋았었단
그런얘기는 하지마
난 널 다시 안을수가 없어
이럴거였으면 왜 떠나갔어
지긋지긋하다고 왜 뭐라했어
난 잊었어 니가 정말 싫어
그시절 너와 나는 추억일뿐야
제발 내앞에 나타나지마
착각하지마 너를 사랑하지 않아
지금 그녀는 내게 너무 소중해
너같은 여자는 비교할수 없어
내인생의 한여자라
생각 했던 그때
사랑밖에 몰랐었던
철이 없던 그때
이순간이 영원할거라
믿었었던 그때
죽을만큼 힘들었던
이별앞에 좌절했을때
그런 나를 두고 떠나서
그대는 잘살거라 생각했는데
그사람과 헤어졌단
옛날이 좋았었단
그런얘기는 하지마
난 널 다시 안을수가 없어
내인생의 한여자라 생각 했던 그때
사랑밖에 몰랐었던 철이 없던 그때
이순간이 영원할거라
믿었었던 그때
죽을만큼 힘들었던
이별앞에 좌절했을때

Pinyin

zuò cí : ETC
zuò qǔ : ETC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