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赵正模 作曲 : 赵正模 문득 너와 걷던 바래진 길을 지나다 기울인 벤치에 기대어 앉아서 음 옛 생각에 잠시 살며시 눈을 감아 깊게만 숨어 버렸던 그대가 보여 이별 뒤에도 난 아직 널 그리우다 담담하던 그 날에 내 맘은 변해가 지나간 이별이 아직 나를 붙잡아 하루하루 흐려져만 가 네 모습들 슬픔은 잠시 뿐야 아직도 나는 아파 이제 널 잊을 거야 오늘도 널 생각해 지나간 사랑이야 이 밤이 깊어가지만 슬픔은 잠시 뿐야 아직도 나는 아파 이제 널 잊을 거야 오늘도 널 생각해 지나간 사랑이야 이 밤이 깊어가지만 눈을 감아 캄캄한 아침에 나 그대를 보내지 않으려고 해 나 애써 뒤척이지만 널 붙잡아보지만 햇살이 날 깨워 그댈 지워가 별을 걷는 밝은 달을 넘어 나 그대가 그리워져 떠올려봐 나 아무리 쳐다봐도 그대는 흐려만 가 눈물로 고개를 떨구는 나 슬픔은 잠시 뿐야 아직도 나는 아파 이제 널 잊을 거야 오늘도 널 생각해 지나간 사랑이야 이 밤이 깊어가지만 슬픔은 잠시 뿐야 아직도 나는 아파 이제 널 잊을 거야 오늘도 널 생각해 지나간 사랑이야 이 밤이 깊어가지만 눈을 감아 캄캄한 아침에 나 그대를 보내지 않으려고 해 나 애써 뒤척이지만 널 붙잡아보지만 햇살이 날 깨워 그댈 지워가 별을 걷는 밝은 달을 넘어 나 그대가 그리워져 떠올려봐 나 아무리 쳐다봐도 그대는 흐려 만가 눈물로 고개를 떨구는 나 가끔은 말야 나 가끔은 말야 너를 만나 사랑한 게 후회로 남아 하지만 말야 하지만 말야 그대가 내게 안겼던 따뜻함이 남아 그래서 말야 나 그래서 말야 너를 보내고 아직 마음이 아파 이제는 말야 이제는 말야 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단 말야 눈을 감아 캄캄한 아침에 나 그대를 보내지 않으려고 해 나 애써 뒤척이지만 널 붙잡아보지만 햇살이 날 깨워 그댈 지워가 별을 걷는 밝은 달을 넘어 나 그대가 그리워져 떠올려봐 나 아무리 쳐다봐도 그대는 흐려만 가 눈물로 고개를 떨구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