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각이나 비오는 가을 밤 수줍던 너의 고백 날 웃게 해주겠단 그말 조금은 어렸었고 부족했지만 언제나 말없이 그저 웃으며 지켜주던 너 그런 네가 항상 난 고마웠어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이젠 널 이해할수있어 언젠가 마주친다면 환히 웃을 수 있게 좋았던 추억만 간직하기를 너무나 어두웠던 현실앞에서 언제나 말없이 그저 웃으며 지켜주던 너 그런 네가 항상 난 고마웠어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이젠 널 이해할수있어 언젠가 마주친다면 환히 웃을 수 있게 좋았던 추억만 간직하기를 가끔 흐릿해진 너의 얼굴이 다시또 아른거려 집중이 안돼 나 없이도 행복할 네가 너무 두려워 둘 뿐이던 세상이 사라지네 기억해야해 서로가 안타까워 아파한 시간속의 우릴 언젠가 마주친다면 환히 웃을 수 있게 좋았던 추억만 간직하기를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이젠 널 이해할수있어 언젠가 마주친다면 환히 웃을 수 있게 좋았던 추억만 간직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