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베일리 (Bailey) 作曲 : Kuan I was know your mind 다른 만날 수 없는 해와 달 같은 우리는 멀어질 것 같아 또 하루 지나면 지날수록 느껴지는 거리감이 내 머릴 조여와 좀 더 더 괜찮아 져가면 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상처를 주려고 해 너가 아니더라도 깊은 나의 고뇌 난 먼저 너의 자릴 만들었어 이런 사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기에 Can you back every day the same I want it Say Yes 아니란 말은 하지 말고 서로에게 더 Say Yes Yes Say Yes Yes Last days 잘못한 건 모두 잊고 서로에게 더 Say Yes Yes Say Yes Yes I was know your eyes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날 멀리하고 싶은 너를 내가 사랑하는 이유를 나는 찾지는 않아 별로 중요하지 않아 다시 밀어내도 당연히 돌아오잖아 Maybe until my dying day 내겐 너 하나 다인데 너무 멀어지면 그마저도 내가 안돼 조금 급하게 가는 것 같아 사랑을 혼자 하는 것 같아 니가 보고 싶은 나인데 왜 자꾸 안돼 그러면서 왜 맘을 보이는 건데 모르는 척은 하지 말아 이상한 기분이 들어 Say Yes 아니란 말은 하지 말고 서로에게 더 Say Yes Yes Say Yes Yes Last days 잘못 한 것 모두 잊고 서로에게 더 Say Yes Yes Say Yes Yes 구차 하게 이런 상황에 매달리지 않아 오히려 내가 말을 하면 들리겠지 반항으로 별로 좋은 끝은 아니기에 물러서야겠지 너의 뒤로 없어 선택의 기로 혹시나 하는 맘에 갖지 않기로 희망을 이미 끝이 나버린 무대에서 얻을 수 있는 건 후회 밖에 없는데 Say Yes 아니란 말은 하지 말고 서로에게 더 Say Yes Yes Say Yes Yes Last days 잘못 한 것 모두 잊고 서로에게 더 Say Yes Yes Say Yes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