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할라피노 칠린/밤보이 作曲 : 할라피노 칠린 도착했어 수 많은 별들이 모이는 저 하늘 위로 오직 침묵만이 남은 곳에 무서워 하지는 마 천천히 숨을 쉬어 편히 눈 감아 어떤 침대보다 편할거야 발 아래의 너가 사랑 했던 모든 건 다 잊어 나는 계속 옆에 있을게 누구도 우리를 건드릴 수 없어 연인이듯 손을 잡고 우리는 우주 위를 걸어 우주 위를 걸어 매일 밤마다 난 원하는 그림을 또 그려 하얀 맥북 종이에 내가 원하는걸 그려 넣어서 어두운 색에 다 밝은 느낌을 줘 느낌을 줘 느낌을 줘 Bamvy 그래 그 느낌대로 가 그래 그게 맞는 길이야 너도 나를 믿어 줬으면 해 그게 너의 모습이였음 해 이젠 너의 손 길이 닿는곳까지 걸어갈게 그게 별똥별로 떨어진다면 나도 내려갈게 내 Wannab 칼리파 형처럼 멋있게 음악을 해 리스팩해 아빠 엄마 When i say 꼭 보여줄게 내 모두 내 느낌을 안다면 너희도 같이 가 우린 느끼는 감정 그대로 yeah 도착했어 수 많은 별들이 모이는 저 하늘 위로 오직 침묵만이 남은 곳에 무서워 하지는 마 천천히 숨을 쉬어 편히 눈 감아 어떤 침대보다 편할거야 발 아래의 너가 사랑 했던 모든 건 다 잊어 나는 계속 옆에 있을게 누구도 우리를 건드릴 수 없어 연인이듯 손을 잡고 우리는 우주 위를 걸어 우주 위를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