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범 作曲 : 김범 그만해줘 나만 슬픈 이야기 어차피 결말은 같을테니 그러지마 그 애를 사랑하지마 행복한 널 보면 더 힘드니까 다치기 싫어 이 만큼만 내가 그어버린 선 네 목소리에 묻은 달콤함 내 귀에 흘러들어오면 늘어 자꾸만 이 욕심 몇 마딜 썼다 지우지 깊은 상상 속 나와 너 이루길 비는 요즘이 기뻐지길 몇십일 지났을 때쯤 여전한 너와 나 사이 거리 어긋난 틈 그 틈 사이 아니 닿지 못할 간발의 차 네 답장만 밤새 하루종일 기다리는 나 But something wrong 너의 프로필 속 그녀와 너 이건 완벽한 red light 난 멀리서 이젠 널 바라볼 수밖에 네 옆이 나였으면 달에 비는 밤에 It's not too late right? 너를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 멈춰보려 해도 쉽지가 않아 입속에서 머물던 사랑한단 그 말 이제 묻어둘래 혼자하는 사랑 끝내기 싫어 날 봐 좀만 혀끝 맴도는 속 비워버리고 싶지만 네 옆 그년 나보다 이뻐 앞에선 평생을 빌며 내 맘 나쁜 쪽에 기울어 잘못임을 알면서 너와 그녀 행복 더 못 빌어 욕심이야 현실과 간극차이는 몇 시간 단 몇 시간이라도 되돌릴 수 있다면 take my whole life I can't hold on to My Heart 나에게 서러운 오늘 밤 너는 웃고 있어 사진 속 그녀와 손을 잡고 이제는 사라지지 않아 1 용기 내 썼던 내 걱정 풀어줄 몇 마딘 닿지 않아 산산이 드문 만남이 끝을 지어낸 거일까 혼자만 티 안 나게 안고 가는 버릇이야 그 작은 섬세함들 전체가 네 성격이 그래서 나에게도 밝게 비췄단 현실 난 무너져가 내 감정 다 담은 한 호흡이 흐릿해질수록 더 진해지는 후회 너를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 멈춰보려 해도 쉽지가 않아 입속에서 머물던 사랑한단 그 말 이제 묻어둘래 혼자하는 사랑 끝내기 싫어 널 여기서 보내긴 내가 한 마디 진심도 못 꺼낸 내가 다치기 싫어 손 뻗지 못한 여린 내가 그저 멀리서만 보던 내가 끝내기 싫어 널 여기서 보내긴 내가 한 마디 진심도 못 꺼낸 내가 다치기 싫어 손 뻗지 못한 여린 내가 그저 멀리서만 보던 내가 그만할래 나만 슬픈 이야기 어차피 결말은 같을테니 돌아갈래 너를 알기 전으로 지워줄게 sad memorise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