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에 새가 울면 사랑의 노랠 부르면서 산 넘고 물을 건너 님 오길 기다리는 이태리 정원 어서 와 주세요 저녁 종소리 들려오면 세레나델 부르면서 사랑을 속삭이려 님 오길 기다리는 이태리 정원 어서 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