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HWAJA 作曲 : HWAJA/PlayboyMusic 이제는 함께 있던 곳에 가도 너로 가득하진 않네 요즘엔 네 생각에 뒤척이는 일도 뜸해졌네 내 모든 색을 네가 가져가서 흑백이 됐어 이젠 색을 채워 넣어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시리지 않아 나 이미 난 단단하게 얼어버렸으니까 극심한 온도차에 한동안 아팠는데 뭐 씻은 듯이 낫진 않아도 이젠 그럭저럭 견딜만해 dumb dumb dumb 덤덤해 it's done done done 괜찮네 점점 더 이렇게 하나둘 무뎌지는 것 같애 생각지도 못하게 오 더는 미련하지 않아 또 너를 기다리진 않아 온데간데없네 이젠 마음이 허해도 채우고 싶지 않아 no way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시리지 않아 나 이미 난 단단하게 얼어버렸으니까 극심한 온도차에 한동안 아팠는데 뭐 씻은 듯이 낫진 않아도 이젠 그럭저럭 견딜 만해 dumb dumb dumb 덤덤해 it's done done done 괜찮네 점점 더 이렇게 하나 둘 무뎌지는 것 같애 생각지도 못하게 또 어떤 날엔 네가 내게 들어오는 듯해 맘은 아닌데 어쩌지 못해 미워하는 마음 비슷한 건 여전해 baby 더 이상 네게 바라는 건 없어 그냥 조금 궁금하긴 했어 uh did you feel the same thing as me yeah dumb dumb dumb 덤덤해 it's done done done 괜찮네 점점 더 이렇게 하나 둘 무뎌지는 것 같애 생각지도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