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그때는 나 너라는 겨울을 잘 몰랐어 차가운 바람이 불고 눈도 내릴거야 누군가 말했지만 아무것도 몰랐어 난 너란 겨울속에서 사는 법을 따뜻한 내맘에 너란 하얀 눈이 내려 이렇게 금방 녹아버릴 줄 너라는 하얀 눈이 내게 내리면 다 새까맣게 녹아버릴텐데 너라는 니가 난 까만 거리가 좋아서 그렇게 난 차가운 너를 안는다 아무것도 몰랐었지 난 너란 겨울속에서 사는 법을 따뜻한 내맘에 너란 하얀 눈이 내려 이렇게 금방 녹아버릴 줄 너라는 하얀 눈이 내게 내리면 다 새까맣게 녹아버릴텐데 너라는 니가 난 까만 거리가 좋아서 그렇게 난 차가운 너를 안는다 사실은 그냥 나 지금도 너를 안고싶어 나 이제는 너란 하얀 눈이 녹아서 다 새까맣게 다 녹아버려서 이제는 온통 다 까만거리가 싫어서 그렇게 난 차가운 너를 보낸다